


2026년 5월 7일(목),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설명회&협약식’ 개최
인천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5월 7일(목) 자살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연계체계 구축을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설명회&협약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인천 서구 관내 총 12개 지역사회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서구민의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2024년부터 운영 되었으며 현재 인천 서구 관내 9개동(가정1동, 검단동, 검암경서동, 석남1동, 연희동, 오류왕길동, 청라3동, 신현원창동, 석남3동 등), 107개 기관이 함께 참여 하고 있다.
앞으로도 인천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인천서구민의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